
바이엔슈테판, 천년 브랜드 스토리 이어갈 서포터즈 '아포스텔' 3기 모집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맥주 브랜드 바이엔슈테판은 최근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현존 양조장 중 세계에서 가장 유서 깊은 곳으로 소개된 바 있다. 이곳에서 천년 이야기를 이어갈 브랜드 서포터즈 '아포스텔 3기'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바이엔슈테판은 서기 725년 12인의 수도사가 설립한 베네딕트 수도원 양조장에서 시작됐다. 오늘날 전 세계 맥주의 역사적 기원이자 근대 맥주 양조법의 기원으로 인정받은 브랜드다.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프리미엄 맥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브랜드 서포터즈에도 많은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기와 2기에 참여한 서포터즈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끌어낸 바 있는 아포스텔은 독일어로 '사도'라는 의미다. 전 세계 맥주의 역사적 기원인 바이엔슈테판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홍보 채널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번 3기는 지난 1, 2기와 마찬가지로 맥주에 대한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과 직접 소통하는 오프라인 만남을 통해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함께할 예정이다.
바이엔슈테판 아포스텔은 온라인 모집을 통해 1차 선발을 진행하며,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총 20명의 합격자를 가린다. 5월 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며, 수상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준다. 최우수 활동자에게는 1,2기와 마찬가지로 독일 바이에른주에 위치한 바이엔슈테판 브루어리 투어 혜택을 주고, 수상 하지 못한 아포스텔 전원에게도 브랜드 행사 VIP 초청 및 바이엔슈테판 브랜드샵인 써스티몽크 할인 혜택을 준다.
선발된 '아포스텔'은 5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총 3개월간 활동한다. 이와 관련된 온라인 모집은 바이엔슈테판 공식 페이스북(Weihenstephankorea)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페이스북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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