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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4 10:54
2018년 2월 조선일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74  
[술 연구자 이박사의 술 이야기] 지역 양조장의 부활을 꿈꾸며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중략)

외국에는 오래 역사를 가진 양조장이 많다. 독일의 경우 바이에른 주 프라이징에 위치한 바이엔슈테판(Weihenstephan)이
1040년에 설립되었다고 하니 올해가 978년이 되는 해이다.




글 :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 이대형 박사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기사 원문보기  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2/13/201802130159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