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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19 09:37
2020년 6월18일 이투데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  
홈술족 늘자 주류 '스마트오더' 날개…편의점선 와인 판매 급증

코로나19로 인한 잡콕 장기화로 홈술족이 증가하면서 온라인 주류 판매가 활기를 띠고 있다. 온라인 주류판매는 전통주를 제외하고 금지돼 왔으나 주류법 개정으로 지난 4월 3일부터 스마트오더 방식 구매가 가능해졌다.........
........이커머스 가운데서는 티몬이 주류 스마트오더 서비스에 가장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티몬은 스마트오더 도입 후 독일 맥주회사 바이엔슈테판과 손잡고 온라인에서 티켓으로 구매한 후 바이엔슈테판의 브랜드샵인 ‘써스티몽크’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비롯해 국내 수제맥주 스타트업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의 수제맥주도 상품으로 선보인 바 있다.

티몬 관계자는 “4월 3일부터 현재까지 주류 스마트 오더 상품을 구입한 누적 구매고객이 수만명에 이른다”며 “스마트오더로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주류를 주문하고 매장에 방문해 찾아갈 수 있는 편의성 덕분에 고객이 꾸준히 느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유현희 기자 yhh1209@e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