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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4-07 09:15
2015 4월9일 Drownin River,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공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62  

[이뉴스투데이 편도욱 기자]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 로비층에 위치한 'Thirsty Monk'가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아메리칸 싱어송 라이터이자 송도 거주민인 'John Patrick Starling'과 그가 이끄는 'Drownin River'가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 'Thirsty Monk'에서 매월 둘째 주 목요일 공연을 시작한다. 첫 번째 공연은 4월 9일 저녁 7시이며 Thirsty Monk를 찾는 고객들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Drownin River’는 미국 전통의 루츠 뮤직을 근간으로 블루스, 컨츄리, 포크, 블루그래스, 로커빌리, 아이리쉬 등의 음악을 가미하여 기타와 우크렐레, 반조, 만돌린, 하모니카, 드럼, 색소폰 등의 악기로 다양한 음악을 들려 줄 예정이다. 밴드의 리더인 John Patrick Starling은 ‘Drownin River’의 음악과 그들이 만들어 내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맥주를 즐겨볼 수 있는 경험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은 지난해 정통 독일 프리미엄 생맥주 레스토랑인 Thirsty Monk를 서울 청담, 역삼, 이태원, 서래마을에 이어 5호점 유치, 오픈했다. Thirsty Monk는 독일 바이에른주 국립 맥주회사인 바이엔슈테판 (Weifhenstephan)의 직영점이다. 1040년부터 맥주를 만들기 시작한 바이엔슈테판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양조장을 보유한 맥주회사로 밀, 보리, 물 이외의 인공 첨가물이 없는 수제맥주를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