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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20 10:37
2017년 7월 세계일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93  

바이엔슈테판, 2017년 제4회 비어콘서트 지난 7일 곤지암리조트에서 개최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가장 오래된 브루어리인 바이엔슈테판의 비어 콘서트가 지난 7월(금) 곤지암리조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최근 3년간 바이엔슈테판은 비어 콘서트를 통해 국내의 맥주 애호가, 전문가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비어 콘서트에서는 독일 바이에른주 국립맥주회사인 바이엔슈테판의 본사 부사장과 국내외 맥주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초대되어 함께 행사를 즐겼다.

특히 올해에는 곤지암리조트의 청명한 자연 속에서 바베큐와 함께 바이엔슈테판의 맥주를 즐길 수 있어 사전 응모기간 동안 많은 신청자가 몰렸다.

최종 선발돼 초청받은 국내 팬들과 바이엔슈테판 공식서포터즈 ‘아포스텔’은 바이엔슈테판의 대표 맥주 3종을 무한정 제공으로 맛볼 수 있었으며, 다채로운 강연과 이벤트에 참여하며 행사를 즐겼다.

아리랑TV 김기현 아나운서가 진행한 이 날 행사에서는 국내를 방문한 바이엔슈테판의 본사 부사장 마커스잉글렛(Marcus Englet)의 강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천 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한 양조 기술과 양조학의 메카로 불리는 뮌헨 공과대학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연구에 관한 강연이 끝난 후, 강연과 관련된 스팟 퀴즈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마커스 부사장은 참석자들과 화기애애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이어진 이벤트에서 참석자들은 드링킹 선발대회, 퀴즈이벤트,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여 푸짐한 상품과 함께 비어 콘서트를 즐겼다.

바이엔슈테판은 전 세계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양조장으로 기네스북에 공식 등재된 바 있다. 무엇보다 자체적인 생산기술과 엄격한 품질관리로 최고의 프리미엄 맥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론칭 10년 만에 프리미엄 맥주의 맏형으로 자리매김했다.

바이엔슈테판 관계자는 “한국 수입 맥주 열풍과 함께 맥주에 대한 수요가 점차 전문화, 세분화, 고급화 되면서 앞으로 바이엔슈테판과 같은 프리미엄 맥주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생각된다”고 전망했다. 

바이엔슈테판은 해마다 비어 콘서트와 옥토버페스트 등 소비자들과 가깝게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국내의 소비자들에게 맥주에 대한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바이엔슈테판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베스트바이엔베버리지(대표 김승학)는 “바이엔슈테판은 변화하는 트렌드와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더욱 즐겁고 다채로운 이벤트로 더 많은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